4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은 오늘 4자회담에서는 주한미군 철수와 북미 평화협정 체결 문제가 우선 논의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계관 부상은 4자회담 개막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군사적인 신뢰 구축에 앞서 정치적인 문제가 우선 해결돼야한다는게 북한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남북한과 미국,중국은 오늘밤 차석대표급 준비회의를 이어 우리시각으로 내일 오후 5시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나흘간의 4자회담 5차 본회담 일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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