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내 전통 무형문화재의 우수성을도민에게 알리고 보존, 전승하기 위해 도 지정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서부, 동부, 북부, 남부권역 등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실시되는 무형문화재 공개행사에는 도지정 무형문화재 25개 종목과 국가지정 문화재인 평택농악, 양주별산대놀이, 양주 소놀이굿 등 5개 종목의 기능보유자들을 비롯해 모두 5백70여명이 출연합니다.
부천시 복사골 축제에 맞춰 김포시 등 서부권역 6개 시가 참여한 가운데 다음달 8일 부천시민운동장에서 처음 개최되는 공개행사에는 무형문화재가 출품한 생칠장,궁시, 방자유기 등의 전시회와 함께 광명농악, 김포 통진두레놀이 등 7개 종목의 공연이 추진됩니다.
동부권역과 북부, 남부권역 공개행사는 9∼10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