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AFP=연합뉴스) 킬링 필드 대학살을 자행한 크메르 루주의 지도자 키우 삼판과 이데올로기 담당 누온 체아가 캄보디아 국내법정에 서게 될 것이라고 훈센총리가 밝혔습니다.
훈 센총리는 국영텔레비전과 가진 회견에서 크메르 루주의 대량 학살행위는 너무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기소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훈 센총리의 이런 발언은 이들을 법정에 서게 하려는 어떤 기도도 국가를 내전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는 종전의 주장을 완전히 뒤집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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