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 미국이 수용할 코소보 난민 2만여명은 전쟁이 끝난뒤 고국으로 귀국하거나 또는 미국에 계속 남아있을 수 있는 선택권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이들 코소보 난민들은 사회 연금과 최소한 12달 동안 일할 권리를 부여하는 미국 법률에 따라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또 이들 난민이 1년이 지나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자격이 있다면서 미국은 난민들이 코소보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궁극적으로 선택권은 난민들에게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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