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에서 AFP=연합) CTBT, 즉 포괄적 핵실험 금지 조약을 신속히 발효시키기 위한 국제회의가 오는 10월 11일부터 사흘동안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한 관리는 세계 150여 개국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 CTBT가 하루빨리 효력을 갖도록 하기 위한 방안들이 강구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96년 9월에 체결된 CTBT는 지금까지 152개국이 서명을 했으나 33개국만이 비준을 마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