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dpa.AFP=연합뉴스) 유럽연합은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석유 금수를 공식 승인했다고 EU 관리가 밝혔습니다.
유고에 대한 제재를 강화한다는 의미에서 문서형식으로 작성된 이 합의는 다음주 초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시행지침 마련을 거쳐 발효된다고 이 관리는 설명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코소보 분쟁에 개입하고 있는 유고군에 대한 연료공급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인도적 목적의 석유 수입은 금수대상에서 제외되지만 국제적십자사와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의 엄격한 감시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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