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등 서울지역 산림의 생태계가 심하게 훼손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최근 서울주변 관악산과 청계산, 수락산,대모산등 8개 산림의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지역에서 양서류와 파충류,어류등의 감소가 급속히 진행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물푸레와 떡갈나무등 자생수종들에서는 탄저병과 흰가루병피해가 확산되고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등산로를 대상으로 순환휴식년제 를 실시하는 등 산림생태계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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