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과 명성후의 가례식이 오늘 대원군 사저였던 운현궁에서 재현됩니다.
이번 행사에선 왕비가 책명을 받는 비수책 의식과 국왕이 왕비를 맞아들이는 친영례 의식을 재현합니다.
서울시는 오늘 행사를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운현궁을 궁중문화의 재현공간으로 특화하고 역사문화 탐방로와 연계한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가례행사를 정례화하고 전국 명창대회등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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