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단축운행 이틀째인 어제 저녁 퇴근길에 나선 시민들이 서둘러 귀가길에 나서면서 초저녁부터 지하철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특히 저녁 6 시부터 8 시 사이에 지하철 승객들이 평소보다 30 % 가량 증가하는 등 일찍부터 퇴근길 혼잡이 시작됐습니다.
지하철 단축운행으로 막차가 끊긴 밤 10 시 이후부터는 한강 다리들과 동부간선도로, 강남대로, 청계고가도로 등 시내 주요 간선도로가 밤 늦도록 차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