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AFP=연합) 북한이 전적으로 식량 지원에만 의존하는 사태를 피하기 위해서는 국제 사회가 북한의 황폐화된 농업분야 회생을 지원해야 한다고 유엔 고위관리가 지적했습니다.
UNDP, 즉 유엔 개발 계획의 크리스티앙 르메르 북한담당 조정관은 지난 95년 이후 북한에서 300만명이 굶어죽었다는 보도들은 과장된 것이지만 식량 원조국들이 보다 장기적인 전략을 세우지 않는다면 북한은 식량원조 중독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르메르 조정관은 식량지원은 해결책이 아니며 북한 주민들이 스스로 식량을 생산하도록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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