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브뤼셀에서 외신 종합)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가 어제 세르비아 TV 건물을 폭격해 10명이 죽고 수십명이 부상한 데 대해 IFJ , 즉 국제 언론인 연맹이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브뤼셀 주재 IFJ 사무총장인 에이든 화이트는 며칠전 제이미 셰이 나토대변인으로부터 나토가 민간인을 공습 대상으로 삼지 않겠다는 서면 약속을 받은 바 있다며 나토의 약속 위반에 대한 충격과 배신감을 나타냈습니다.
화이트 사무총장은 또 이번 방송국 폭격으로 그동안 밀로셰비치의 선전과 언론 조작에 저항해온 많은 세르비아 언론인들이 더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다며 우려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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