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연합뉴스) 프랑스는 미라주 전투기를 동원해 유고 여객기의 프랑스 영공 비행을 중간에서 억류해 회항시켰다고 민항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당시 75명이 탑승중이던 이 여객기는 유고에 등록이 돼 있는 포커식 비행기로 현재는 그리스 회사가 전세를 내 프랑스와 그리스를 운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몬테네그로의 한 일간지는 이 여객기의 목적지가 파리였지만 미라주 전투기 2대에 의해 중부지방인 리옹에 강제 착륙당했으며 승객들을 아무도 태우지 못한 채 아테네로 회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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