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는 유고연방내 공습 목표물을 확대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국영 세르비아 방송국에 이어 발전소 변압기를 폭격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케네스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군 사령부와 지휘시설에 전력을 공급하는 것으로 보이는 두 대의 변압기를 공격해 크게 파손시켰다면서 이 공격으로 유고 수도 베오그라드내 여러 지역이 암흑으로 변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나토는 베오그라드 도심 세르비아 국영 TV를 미사일로 폭격해 기자와 직원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현장의 구조요원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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