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dpa=연합뉴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콜로라도주 고등학교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들에게 우선 150만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 지원금이 피해지역인 리틀턴의 학생, 교사, 가족들의 깊은 상처를 위로하기 위해 범죄 희생자재단에서 지불되는 1차분으로 장례비와 의료비용 등에 쓰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조만간 새로운 총기규제 방안을 발표할 방침이며 학교와 지역사회에 600명의 경찰관을 추가로 배치하기 위해 법무부가 7천만달러의 기금 마련을 준비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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