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dpa=연합) 북한은 올해 2억5천만달러 상당의 식량 원조가 필요하다고 유엔 산하 기구인 WFB, 즉 세계 식량계획이 밝혔습니다.
캐서린 버티니 WFP 사무국장은 올해도 북한의 식량수확이 충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취학 아동과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지원할 식량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WFP는 앞서 지난 3월엔 북한이 올해 여름 `기근 을 면하기 위해서는 2억2천만달러의 긴급 구호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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