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1시 50분 쯤 서울 영등포 3 가 도로에서 경기도 광명시 광명 7 동 29살 권순국씨가 택시에 깔려 있다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권씨가 머리에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이 일대 교통이 한때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권씨가 택시가 멈춘 사이 차 아래 들어갔다가 택시가 갑자기 출발하면서 바퀴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택시바퀴에 낀 남자 구조
입력 1999.04.24 (05:07)
단신뉴스
어제밤 11시 50분 쯤 서울 영등포 3 가 도로에서 경기도 광명시 광명 7 동 29살 권순국씨가 택시에 깔려 있다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권씨가 머리에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이 일대 교통이 한때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권씨가 택시가 멈춘 사이 차 아래 들어갔다가 택시가 갑자기 출발하면서 바퀴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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