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연합뉴스) 세계식량계획 즉 WFP는 오는 7월부터 1년동안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아 북한에 모두 2억 6천만달러 규모의 식량을 제공하는 새로운 대북 식량지원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WFP는 이 기간동안 곡물 4만 4천여t과 4만 8천여t의 영양 비스킷 등 모두 58만 4천t의 식량을 북한주민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WFP는 이번 계획에서 식량지원 대상을 8백여만명으로 정했으며 이는 지난 95년말 대북 식량지원이 시작된 이래 가장 큰 규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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