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지난해 아시아의 경제위기 등으로 일본 자동차의 수출이 5년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요타 와 닛산 , 혼다 등 일본의 5대 자동차 회사가 발표한 지난해 생산과 판매실적을 보면 도요타의 경우, 156만대를 수출해 97년에 비해 6.5% 줄었습니다.
혼다는 53만대로 3.9%, 미쓰비시는 51만대로 8.1% 줄었습니다.
일본 국내 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국내판매도 평균 2%에서 10%정도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