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 부부싸움을 하던 30대 부부가 몸에 불을 질러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가음정동 은아 아파트에 사는 38살 조모씨와 조씨의 아내 35살 신모씨가 부부 싸움을 하다 신나을 끼얹고 몸에 불을 질렀습니다.
조씨 부부는 현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내 신씨가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중태에 빠졌으며 남편 조씨도 얼굴과 손 등에 3도의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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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30대 부부 중화상(1보, 창원.그림예정)
입력 1999.04.24 (07:02)
단신뉴스
<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 부부싸움을 하던 30대 부부가 몸에 불을 질러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가음정동 은아 아파트에 사는 38살 조모씨와 조씨의 아내 35살 신모씨가 부부 싸움을 하다 신나을 끼얹고 몸에 불을 질렀습니다.
조씨 부부는 현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내 신씨가 전신 3도 화상을 입어 중태에 빠졌으며 남편 조씨도 얼굴과 손 등에 3도의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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