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AFP=연합) 인터넷은 2000년 컴퓨터 인식오류문제인 Y2K로 인해 시스템 자체가 마비되는 혼란은 겪지 않을 것이라고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보좌관이 말했습니다.
Y2K 문제 자문 보좌관인 존 코스키넨씨는 `인터넷이 Y2K로 인해 다운되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면서 미 국립과학재단의 연구 결과도 인터넷망 자체는 문제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Y2K 대응 국제회의에 보낸 화상 메시지에서 코스키넨씨는 그러나 `Y2K로 통신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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