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AFP=연합) ADB, 즉 아시아 개발은행은 오늘 아시아 경제 위기로 인해 환경 보호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DB의 어네스토 페르니아 선임연구원은 아시아 위기가 터진뒤 `소득을 늘리려는 욕구가 강해져 결과적으로 환경보호 규제가 완화되는 사태를 초래했다`고 경고했습니다.
페르니아 연구원은 또 삼림 남획으로 인해 토양 악화가 가속되고 있다면서 이런 환경 피해가 특히 소득이 많이 줄어든 농촌에서 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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