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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공 묘 쇠말뚝,양 여인 아들도 가담 (대전,대체)
    • 입력1999.04.24 (08:1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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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공 묘 쇠말뚝,양 여인 아들도 가담 (대전,대체)
    • 입력 1999.04.24 (08:10)
    단신뉴스
(대전 방송 총국의 보도) 이 충무공 묘소 훼손 사건을 수사중인 충남 아산 경찰서는 이 사건의 용의자 48살 양모 여인의 아들이 양 여인과 함께 부산 철물점에서 칼과 쇠말뚝을 주문하는데 가담했던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부산에 살고 있는 아들 문모씨 집에 형사대를 보내 문씨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철물 제작소 관계자들로부터 양씨가 지난달과 이달초 3차례에 걸쳐 쇠말뚝 60개를 사갔으며 이 중 한번은 20대 남자와 동행했다는 진술을 받아내고 그동안 이 남자의 신원 파악에 주력해왔습니다.
경찰은 또 양 여인이 5백여개의 칼과 쇠말뚝을 철물점에서 주문했으나 지금까지 그 중 절반 정도만 발견된 점에 비춰 양 여인이 다른 묘소를 훼손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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