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 칙필A채러티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박세리와 김미현이 대회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박세리는 미국 조지아주 이글스랜딩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5개,보기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김미현도 3언더파를 기록하며 박세리와 함께 공동11위에 올랐습니다.
재미교포 펄신은 1오버파의 부진을 보였습니다.
. 한편스웨덴의 마리아 히요스는 7언더파 65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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