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미국의 컴퓨터 전문가들은 개인용 컴퓨터의 하드 드라이브에 수록된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컴퓨터 본체를 파괴할 수도 있는 체르노빌 바이러스가 오는 26일 미 전역을 휩쓸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컴퓨터 전문가들은 체르노빌 로 불리는 CIH 1.2 바이러스가 지난 3월 많은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던 멜리사 바이러스 보다 확산력은 떨어지지만 컴퓨터 본체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파괴력이 훨씬 강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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