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P.AFP=연합뉴스) 유엔 인권위원회는 코소보 알바니아계에 대한 유고연방 세르비아계의 인종청소와 반인륜범죄, 전쟁범죄 등을 강력히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유엔 인권위는 찬성 46표, 반대 1표, 기권 6표의 압도적 차이로 세르비아계의 인종청소 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코소보 알바니아계 주민들에 대한 세르비아계의 군사행위 중단과 난민들의 자발적 귀환 허용, 그리고 국제 평화감시군의 주둔 허용 등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에 대해 러시아는 반대표를 던졌으며 중국은 기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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