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고등학교 총기난동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현지 경찰은 자살한 2명의 범행 학생 이외에도 공범이 있을것으로 보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교내 식당 조리실에서 대형 폭탄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여러명의 공범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교내에 설치된 보안용 카메라를 회수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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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고교 총기난동사건 공범 추적중
입력 1999.04.24 (09:36)
단신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고등학교 총기난동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현지 경찰은 자살한 2명의 범행 학생 이외에도 공범이 있을것으로 보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교내 식당 조리실에서 대형 폭탄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여러명의 공범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교내에 설치된 보안용 카메라를 회수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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