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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강룡 수사속보
    • 입력1999.04.24 (11:0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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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 공직자집 절도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은행과 관련자들을 조사한 결과 절도용의자 김강룡씨가 유종근 지사 사택에서 12만달러를 훔쳤다는 주장을 입증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검찰은 어제 외환은행 안양과 평촌 지점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해 3월한달 동안 외환거래 내용을 조사했으나 용의자 김강룡씨와 관계된 사람들이 달러를 환전하거나 거래한 사실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단란주점 종업원 명모씨가 지난달 15일 김씨가 술값으로 냈다는 미화 5백달러와 일화 9만엔을 백50여만원으로 환전해 간 사실은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또 용의자 김씨가 달러를 보여줬다고 주장한 평촌 모 단란주점 여종업원 유모 여인을 불러 조사한 결과 달러는 물론 만원권 지폐도 보지 못했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안양지역 11개 시중은행의 대여금고에 대한 조사에서도 김씨나 관련된 사람들의 명의로 된 금고는 찾지 못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유지사가 도난당했다고 신고한 3천5백만원을 포함해 지난해말 공직자 재산등록 때 신고한 2억천만원의 현금 조성경위에 대해서도 국민이 납득할만한 수준에서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지사 집에 대한 현장검증은 현재 일체의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김강룡씨로부터 확인 진술을 듣고 곧 귀국할 예정인 유지사의 동의를 거쳐 다음주초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 김강룡 수사속보
    • 입력 1999.04.24 (11:04)
    단신뉴스
고위 공직자집 절도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은 은행과 관련자들을 조사한 결과 절도용의자 김강룡씨가 유종근 지사 사택에서 12만달러를 훔쳤다는 주장을 입증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검찰은 어제 외환은행 안양과 평촌 지점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해 3월한달 동안 외환거래 내용을 조사했으나 용의자 김강룡씨와 관계된 사람들이 달러를 환전하거나 거래한 사실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단란주점 종업원 명모씨가 지난달 15일 김씨가 술값으로 냈다는 미화 5백달러와 일화 9만엔을 백50여만원으로 환전해 간 사실은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또 용의자 김씨가 달러를 보여줬다고 주장한 평촌 모 단란주점 여종업원 유모 여인을 불러 조사한 결과 달러는 물론 만원권 지폐도 보지 못했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안양지역 11개 시중은행의 대여금고에 대한 조사에서도 김씨나 관련된 사람들의 명의로 된 금고는 찾지 못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유지사가 도난당했다고 신고한 3천5백만원을 포함해 지난해말 공직자 재산등록 때 신고한 2억천만원의 현금 조성경위에 대해서도 국민이 납득할만한 수준에서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지사 집에 대한 현장검증은 현재 일체의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김강룡씨로부터 확인 진술을 듣고 곧 귀국할 예정인 유지사의 동의를 거쳐 다음주초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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