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은 오늘 도박 사건을 축소해 처리한 경북 상주경찰서 낙동파출소 소장 52살 임 모 경위와 상주 은척파출소 35살 최 모 경장을 직무유기와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임 경위 등은 지난달 19일 상주시 낙동면 60살 안 모씨의 식당에서 주민 13명이 화투 도박을 하는 것은 적발한 뒤 이 가운데 4명만을 입건하고 나머지 9명은 평소 안면이 있다는 이유로 입건하지 않은채 허위로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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