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산업 구조개편 추진 과정에서 자문을 맡을 부문별 자문기관이 선정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전력 산업 구조 개편을 위한 사업총괄과 금융.회계부문 자문기관에 앤더슨 컨설팅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법률부문 자문기관에 호건 앤드 하트슨 컨소시엄을, 기술부문 자문기관에 KEMA 컨설팅 컨소시엄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컨소시엄은 앞으로 한전과 자문 용역 계약 체결 조건에 합의하는대로 전력산업 구조개편 자문기관으로 최종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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