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오늘 서울지하철 노조의 전면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군 기능인력 150명을 추가로 투입해 전동차 운행 지원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지하철 노조 파업이후 투입된 군 기능인력은 지난 19일에 150명에 이어 3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투입된 군 기능인력은 특전사 소속 장병 가운데 전동차 운행 경험자들로 신설동역 등 8개 역에서 신호체계 작동과 방송장치 조작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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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기능인력 150명 전동차 운행 추가지원
입력 1999.04.24 (11:38)
단신뉴스
국방부는 오늘 서울지하철 노조의 전면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군 기능인력 150명을 추가로 투입해 전동차 운행 지원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지하철 노조 파업이후 투입된 군 기능인력은 지난 19일에 150명에 이어 3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투입된 군 기능인력은 특전사 소속 장병 가운데 전동차 운행 경험자들로 신설동역 등 8개 역에서 신호체계 작동과 방송장치 조작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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