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P.AFP=연합뉴스) 나토군의 세르비아 국영 TV방송사에 대한 폭격으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자 언론단체들이 경악하며 나토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국제언론인연맹의 화이트 사무총장은 `이번 공습은 민간인과 특히 미디어를 공격 대상으로 삼는 것이 합리화될 수도 있음을 명백하게 보여 준 셈`이라고 개탄했고 샤르프 유럽 방송노조 위원장도 뉴스 서비스에 대한 시청자의 권리를 제한하는 어떤 것에도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 국경없는 기자들 과 언론인보호위원회도 나토의 공습을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나토는 세르비아 TV가 밀로셰비치의 선전도구로 전락했기 때문에 합법적인 군사공격 목표물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