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연합뉴스) 대항항공 MD-11 화물기 사고 합동조사반은 미교통안전위원회가 해독한 조종실 음성녹음장치의 대화내용을 검토한 결과 사고원인은 항공기 자체의 문제라는데 대체적인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합동조사반의 한 소식통은 그러나 이 대화내용만으로는 항공기 기체의 문제가 ▲설계결함 ▲정비불량 ▲부분적인 전기화재 ▲과거에 있었던 수리 불량 등 1차 원인중 어디에 있었는지 알수 없으며, 공중폭발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실하게 알수 있는 기록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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