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국제통화기금은 코소보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알바니아를 도울 용의가 있다고 캉드쉬 IMF 총재가 밝혔습니다.
캉드쉬 총재는 워싱턴에서 메이다니 알바니아 대통령과 회담한 뒤 `메이다니 대통령에게 가능한 모든 것을 지원할 것이며 IMF의 지원금을 알바니아가 필요로 하는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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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알바니아에 필요한 모든 지원 제공`
입력 1999.04.24 (13:06)
단신뉴스
(워싱턴 AFP=연합뉴스) 국제통화기금은 코소보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알바니아를 도울 용의가 있다고 캉드쉬 IMF 총재가 밝혔습니다.
캉드쉬 총재는 워싱턴에서 메이다니 알바니아 대통령과 회담한 뒤 `메이다니 대통령에게 가능한 모든 것을 지원할 것이며 IMF의 지원금을 알바니아가 필요로 하는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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