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등 민주노총 농성장에 대한 공권력 투입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민주노총은 오늘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만약 공권력을 투입한다면 민주노총은 온힘을 다해 이에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대화를 거부한 채 공권력을 투입할 경우 오는 26일로 예정된 금속연맹의 파업과 다음달 10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앞당겨서 강행하는 등 파업투쟁 수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이와함께 6일째를 맞고 있는 서울 지하철노조의 파업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정부 당국자와 민주노총 지도부가 참여하는 노,정 TV토론을 열자고 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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