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대표이사에 이계안 자동차부문 기획조정실 사장이 선임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달 초 정세영 전 명예회장 등이 퇴진한 뒤 공석인 집행이사 자리에 이계안 사장과 이충구 기술개발담당 사장을 선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의 집행이사는 기존 정몽구 회장을 비롯해 3명으로 늘었습니다.
(끝)
현대차 공동 대표이사에 이계안 사장
입력 1999.04.24 (13:42)
단신뉴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에 이계안 자동차부문 기획조정실 사장이 선임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달 초 정세영 전 명예회장 등이 퇴진한 뒤 공석인 집행이사 자리에 이계안 사장과 이충구 기술개발담당 사장을 선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의 집행이사는 기존 정몽구 회장을 비롯해 3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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