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사등 파업에 참여한 노조원의 복귀가 잇따르면서 오늘로 엿새째인 서울지하철 파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있습니다.
복귀노조원은 이시간 현재 2천백여명으로 복귀율은 31%에 이르고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극히 저조했던 기관사 복귀가 어제 하루동안 23명으로 개별복귀에서 집단복귀형식으로 바뀌고있습니다.
서울시는 최종복귀시한인 26일이 다가오면서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복귀자가 많이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그러나 당분간 단축운행을 그대로 시행하면서 복귀노조원을 현장에 투입하는등 대체인력을 꾸준히 늘려 파업장기화에 대비하기로했습니다.
서울시는 운행여건이 파업초기에 비해 좋아지고있는만큼 파업이 장기화돼도 지하철운행과 안전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로 단축운행 사흘째인 지하철 2,3,4호선은 막차시간만 2시간 앞당겨질뿐 3분에서 6분사이 배차간격을 유지하며 정상운행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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