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새벽 발생한 화교출신 20대 남자 납치 사건의 범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 사장의 20대 아들을 납치해 거액의 금품을 요구한 중국인 불법체류자 39살 양모씨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 등은 지난 21일 새벽 4시쯤 서울 광장동 여 모씨의 집에 복면을 하고 침입해 여씨의 아들을 납취한 뒤 자신들의 자취방에 20여시간 감금한 채 20만달러를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양씨는 경찰에서 자신이 일하는 서울 광장동 모 중국집 사장인 여씨가 돈이 많을 것으로 생각해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들과 함께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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