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경기도 구리소방서) 오늘 오전 8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돌팍고개 내리막길에서 마석에서 청량리로 가던 330번 시내 좌석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길 옆으로 전복돼 승객 44살 송학진씨등 2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앞서가던 차를 피하기위해 급제동을 하다 사고를 냈다는 운전사 42살 이 모씨의 말에 따라 과속 여부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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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전복, 승객 29명 다쳐(그림예정)
입력 1999.04.24 (15:06)
단신뉴스
(화면제공 : 경기도 구리소방서) 오늘 오전 8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돌팍고개 내리막길에서 마석에서 청량리로 가던 330번 시내 좌석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길 옆으로 전복돼 승객 44살 송학진씨등 2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앞서가던 차를 피하기위해 급제동을 하다 사고를 냈다는 운전사 42살 이 모씨의 말에 따라 과속 여부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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