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경남 마산 약사부부 살인 방화 사건을 수사중인 마산 중부 경찰서는 오늘 아들 29살 김상우씨를,존속살인과 현주건조물 방화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도구가 4개나 되고 현장에서 신발 한켤레가 발견된 점과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자의 증언으로 미뤄 공범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는 26일 현장검증을 하기로 했습니다.
(끝)
약사부부 살인용의자 구속(창원)
입력 1999.04.24 (17:01)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경남 마산 약사부부 살인 방화 사건을 수사중인 마산 중부 경찰서는 오늘 아들 29살 김상우씨를,존속살인과 현주건조물 방화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도구가 4개나 되고 현장에서 신발 한켤레가 발견된 점과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자의 증언으로 미뤄 공범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는 26일 현장검증을 하기로 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