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지구와 화성은 앞으로 수주일후 지난 90년 이후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스쳐 지나가게 되며 이때 육안으로 화성 관측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미국항공우주국이 밝혔습니다.
NASA의 천문학자인 존 호랙은 `육안으로 화성을 볼수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앞으로 수주일동안 장관을 이룰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구와 화성은 각각 원형과 타원형 궤도로 공전하기 때문에 26개월 마다 주기적으로 근접하게 되며 다음달 1일엔 불과 8천 650만km의 거리를 두고 교차할 것이라고 NASA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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