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연합뉴스) 추안 릭파이 태국 총리는 한국과 중국 방문에 나서 태국의 금융위기 타개를 위해 태국 상품 수입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안 총리는 북아시아 2개국 순방 일정 가운데 첫 방문국인 한국은 태국의 중요한 수출시장이라며 `어려움에 처한 우방 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추안총리는 기자들에게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적인 지도자라고 생각하며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을 알게되면 어려움에 처한 우방을 돕기 위해 나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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