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쯤 전북 남원시 사매면 오리정 휴게소 앞길에서 익산시 함열읍 27살 김 모씨가 몰던 18톤 화물차의 적재함에서 5톤 무게의 화강암 원석이 떨어지면서 마주오던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전남 광양시 금호동 42살 장광원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장씨의 부인 38살 이경순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사 김씨가 화강암 원석을 싣고 가다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채 굽은 길을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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