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만들어진 값싼 필로폰을 국내로 들여와 대량 유통시킨 필로폰 밀매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중국에서 만든 필로폰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판매한 31살 최 모씨 등 필로폰 공급책과 판매 조직 일당 5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50살 최모씨등 5명을 수배했습니다.
고 씨등은 지난해 9월부터 8개월동안 달아난 최 씨를 통해 중국에서 만들어진 필로폰 6억 5천여만원어치를 들여온 뒤 술집 접대부와 운동선수, 가정주부등에게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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