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 빗셀고베의 김도훈이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후반 44분과 47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의 5대2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같은 팀의 하석주는 후반 2분 0대0의 균형을 깨뜨리는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또 세레소 오사카의 황선홍은 두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습니다.
세레소 오사카는 황선홍과 함께 1도움을 기록한 노정윤의 활약에 힘입어 아피스파 후쿠오카를 5대2로 물리쳤습니다.
******
J리그 김도훈 황선홍 나란히 두골 맹활약
입력 1999.04.24 (18:35)
단신뉴스
일본프로축구 빗셀고베의 김도훈이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후반 44분과 47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의 5대2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같은 팀의 하석주는 후반 2분 0대0의 균형을 깨뜨리는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또 세레소 오사카의 황선홍은 두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습니다.
세레소 오사카는 황선홍과 함께 1도움을 기록한 노정윤의 활약에 힘입어 아피스파 후쿠오카를 5대2로 물리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