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김영배 총재권한대행 주재로 서울 지하철 파업과 관련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조 집행부는 국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루속히 현업에 복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회의는 내일 오전 8시 반 비상대책회의를 재소집하는데 이어 9시부터는 이기호 노동부장관 등과 최근 민노총 파업 움직임 등과 관련한 긴급 당정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끝)
국민회의,노조 집행부 현업 복귀 촉구
입력 1999.04.24 (20:21)
단신뉴스
국민회의는 오늘 김영배 총재권한대행 주재로 서울 지하철 파업과 관련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조 집행부는 국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루속히 현업에 복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회의는 내일 오전 8시 반 비상대책회의를 재소집하는데 이어 9시부터는 이기호 노동부장관 등과 최근 민노총 파업 움직임 등과 관련한 긴급 당정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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