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두달째 코소보 공습에 들어간 나토 공군기들이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부터 30분동안 코소보 주도인 프리슈티나 주변에 10발의 미사일 공격을 가했다고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나토의 오늘 공습 목표 가운데는 프리슈티나-살라티나에 위치한 공항도 포함됐다고 탄유그 통신은 전했습니다.
나토군은 어제 밤에도 베오그라드 남쪽 세르비아계 마을인 니스를 폭격했으며 이로 인해 민간 건물 여러채가 파괴됐다고 세르비아 소식통들이 말했습니다.
한편 외교 소식통들은 나토 정상들은 코소보 특별회의에서 지상군 투입 여부는 거론하지 않고 공습이 실효를 거두는 한 계속 강행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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