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파업장기화 대비 만전 (일요일오전용)
    • 입력1999.04.24 (22:00)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오늘로 일주일째인 서울지하철 파업이 장기화로 이어지는 중대고비를 맞고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현재 노조원복귀율은 32% ,2천2백여명이지만 최종복귀시한이 하루앞으로 다가오면서 오늘 하루동안 복귀노조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동안 복귀율이 크게 낮았던 기관사복귀자는 현재 51명으로 어제 하루동안만 14명이 돌아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기관사 4,50여명만 더 복귀하고 오늘부터 투입된 견습승무원 27명이 업무에 익숙해질 경우 전 구간 하루 2교대 근무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기관사 복귀자 수가 모두 백명을 넘어서는 시점을 기해 단축운행되고있는 2,3,4호선의 정상운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관사등 운행필수요원의 증원과 함께 그동안 소홀했던 전동차검차작업도 제작업체 검수인력 681명이 오늘까지 단계적으로 모두 차량기지현장에 투입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지하철운행을 위한 기본인력은 확보됐지만 파업장기화에 대비해 대체인력을 꾸준히 늘릴 계획입니다.
    한편 지하철공사는 파업노조원들이 최종복귀시한인 내일 새벽까지 돌아오지않을 경우 정부방침과 사규에 따라 모두 면직처리하며 어떤 형태의 구제조치도 없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지하철공사는 이에따라 파업노조원의 가족을 대상으로 마지막 복귀노력을 기울이기로했습니다.
    (끝)
  • 파업장기화 대비 만전 (일요일오전용)
    • 입력 1999.04.24 (22:00)
    단신뉴스
오늘로 일주일째인 서울지하철 파업이 장기화로 이어지는 중대고비를 맞고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현재 노조원복귀율은 32% ,2천2백여명이지만 최종복귀시한이 하루앞으로 다가오면서 오늘 하루동안 복귀노조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동안 복귀율이 크게 낮았던 기관사복귀자는 현재 51명으로 어제 하루동안만 14명이 돌아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기관사 4,50여명만 더 복귀하고 오늘부터 투입된 견습승무원 27명이 업무에 익숙해질 경우 전 구간 하루 2교대 근무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기관사 복귀자 수가 모두 백명을 넘어서는 시점을 기해 단축운행되고있는 2,3,4호선의 정상운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관사등 운행필수요원의 증원과 함께 그동안 소홀했던 전동차검차작업도 제작업체 검수인력 681명이 오늘까지 단계적으로 모두 차량기지현장에 투입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지하철운행을 위한 기본인력은 확보됐지만 파업장기화에 대비해 대체인력을 꾸준히 늘릴 계획입니다.
한편 지하철공사는 파업노조원들이 최종복귀시한인 내일 새벽까지 돌아오지않을 경우 정부방침과 사규에 따라 모두 면직처리하며 어떤 형태의 구제조치도 없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지하철공사는 이에따라 파업노조원의 가족을 대상으로 마지막 복귀노력을 기울이기로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