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기업의 신용보증을 주관하게 될 서울신용보증조합이사장에 엄기염씨가 내정됐습니다.
이사장 내정자인 엄기염씨는 올해 59살로 용산고,서울대 법대를 나와 중소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을 두루 거친 뒤 지난 98년부터 신보리스금융 사장으로 일해왔습니다.
서울신용보증조합이사장은 지난달 공개채용공고결과 모두 11명이 지원해 심사절차를 거쳐 엄씨가 내정됐습니다.
(끝)
서울신용보증이사장에 엄기염씨
입력 1999.04.24 (22:00)
단신뉴스
서울시 중소기업의 신용보증을 주관하게 될 서울신용보증조합이사장에 엄기염씨가 내정됐습니다.
이사장 내정자인 엄기염씨는 올해 59살로 용산고,서울대 법대를 나와 중소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을 두루 거친 뒤 지난 98년부터 신보리스금융 사장으로 일해왔습니다.
서울신용보증조합이사장은 지난달 공개채용공고결과 모두 11명이 지원해 심사절차를 거쳐 엄씨가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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