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우가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에서 수원삼성을 물리치고 A조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부산은 홈경기에서 후반 3분 안정환의 결승골로 수원삼성에 1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승점 8점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조의 대전은 성한수가 두골, 신상우가 한골을 터뜨리며 곽경근이 한골을 만회한 부천SK를 3대1로 꺾어 3연패 뒤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대전은 승점 6점으로 포항에 골득실차로 앞서 4위에 올랐습니다.
안양LG는 전북현대를 꺾고 B조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안양은 연장 전반 3분 김귀화의 페널티 골든골로 전북을 1대0으로 물리쳤습니다.
B조 최하위팀 천안일화는 전남을 꺾고 4위로 올라 섰습니다.
천안은 후반 37분 이석경이 성공시킨 프리킥 결승골로 전남에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