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 남부경찰서는 취업을 시켜준다며 여중생을 다방에 팔아넘긴 광주시 중흥동 22살 김 모씨 등 2명과 다방주인 39살 나 모씨를 부녀 매매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해 12월 전화 대화방을 통해 알게 된 광주 모 여중 2학년 13살 임 모양 등 2명을 현금 백 20만원을 받고 나씨가 경영하는 다방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여중생 인신매매 다방 주인 등 체포(광주)
입력 1999.04.25 (00:23)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광주 남부경찰서는 취업을 시켜준다며 여중생을 다방에 팔아넘긴 광주시 중흥동 22살 김 모씨 등 2명과 다방주인 39살 나 모씨를 부녀 매매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해 12월 전화 대화방을 통해 알게 된 광주 모 여중 2학년 13살 임 모양 등 2명을 현금 백 20만원을 받고 나씨가 경영하는 다방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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